30대간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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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와 조회 0회 작성일 2022-01-06 14:33: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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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이민 / 평범한 30대 영알못, 문과생이 뉴질랜드에서 간호사가 되기까지

#뉴질랜드 #뉴질랜드간호사 #해외간호사 #뉴질랜드이민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유리입니다.
문과생에 영어도 변변찮았던 제가 뉴질랜드에서 간호대학을 졸업한 이야기를 담아봤어요.
도전하기까지 굉장히 많은 고민을 거듭하고 시작했는데요.
처음엔 저도 3년이라는 시간이 언제 끝날까, 스스로 의문을 가득 품었어요.
하지만 시작을 하니 끝도 오더라고요.
제가 다닌 학교가 어떤 점이 좋았는지,
수업, 과제, 실습은 어떻게 했는지 등 주절거려 봤습니다.
평범한 제가 해냈으니 여러분은 어떤 꿈을 꾸시든 이루실 수 있어요, 간절하다면요.

누군가에게는 꼭 도움이 되는 영상이길 바라며 올려봅니다.
TH2O J : 유리님 영상보고서 용기가 다시 생겼습니다. 저도 지금 뉴질랜드에서 간호학다니는 유학생인데 슬럼프에 빠져서 자신감 완전 바닥이었거든요.. 유리님의 엉상을 보고서는 다시한번 내가 잘 하고있구나 자신감 얻고 갑니다!!
참 그런데 유학생에 신규 간호사인데 취업하는데에 어려움이 있으셨나요? 정말 부럽습니다ㅜㅜ! 멋지세요
Athena샛별 : 영상 감사히 잘 봤어요❤ 학비, 숙소, 유학 준비 과정 같은 구체적인 정보가 궁금합니다!! 시험 좋은 결과 있을 거예요 응원할게요☺
솜보이TV : 추천영상에 떠서 보다 보니 깜짝 놀랄만하네요 ㅎㅎ
어려운 공부 하시고 이렇게 또 정보 전달까지!응원해요
Beans : 힘이 되는 영상 너무 감사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인생라디오 : 학비도 만만치 않았을텐데
유학오실때 큰 결단
내리셨겠네요.

30살, 내가 다시 학교에 다니는 이유 | 간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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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대학생브이로그
Ziho : 안녕하세요! 황지호입니다
오늘은 기분 좋은 금요일이에요..!!
다들 기쁜 마음으로 하교하고 계시거나 퇴근준비 하고 있으시겠죠?
이번 영상은 몇몇분께서 궁금해하셨던 주제로 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이렇게 오랜시간동안 카메라에 대고 말을 하는게 미숙해서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쟤는 저런 인생을 살았구나 라고 그냥 가볍게 봐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던게 브이로그보다 어색해서 더 오래걸리고 몇번씩 다시 찍은 영상입니다,,ㅠ 그래도 최선을 다했어요

오늘은 다들 집에서 불금 보내시고, 제 영상도 보러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은 브이로그로 돌아올게요 !
써닐이다 : 정말 멋있으세요!! 저도 공대생이었다가 지금 의약대목표로 지금 다시 공부중인데 힘이 되네요!
맥스웰방정식 : 간호학과는 아니지만 저도 해외에서 29살에 전자공학과에 다시 입학해서 공부중인 92년생이라 너무 반갑네요. 나이에 대한 걱정과 불안이 늘 함께 했는데 영상과 댓글을 보니 저와 같은 늦깍이 신입생들이 꽤 많다는 걸 보고 위로가 됩니다.
좀우서 :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간호사선생님들 언제나 감사합니다!!
승혜 : 저두 대학교 4학년 앞두고 휴학 중에 다시 새로운 도전 중인데 영상 보고 힘을 얻구 갑니다..!
지호님 정말 멋있어요 앞으로의 날들도 응원할게요

#삼성퇴사 #미국간호사 - 나이 서른에 삼성전자 퇴사하고 미국간호사 도전

회사생활이 쉽지는 않지만, 퇴사를 하는 것은 더 어려운 일이죠. 회사 밖은 전쟁터라는 말도 있구요.

나이 서른에 당시 직장 생활 3년차였던 제가
왜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는지..
영어도 못했는데 미국간호사를 도전하게 되었는지..

이제는 이런 '퇴사' 영상도 유투브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지만
그래도 제가 당시에 했던 고민들과 생각들이
지금 어느 누군가도 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영상을 다 찍고 편집을 하고 나서도 20분이 넘네요.
그래도 하고 싶은 얘기를 다 담은 것 같아서
긴 영상이지만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만들어 갑시다 :)


※네이버 대표카페 '미준모(미국여행,유학,취업,이민,영주권,시민권 준비자들 모임)'
☞https://cafe.naver.com/gototheusa
감성대디 Dennis : 첨부터 끝까지 안쉬고 다봤습니다
너무 재밌어서요^^
어쩐지 서른넘으셔서 미국에서 간호사하셔서
너무 신기했는데 삼성전자출신이셨군요.
역시 머리가 좋으시니 금방배우고 금방자리잡으신거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웃으시면 이야기하시지만 삼성전자를 그만두신다는게 진짜 말이쉽지
완전 인생을 리셋하신다는 느낌이셨을텐데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을지 감이안잡힙니다.
각부서 과장님들도 정말 놀라고 걱정하셨을거같습니다.
그런용기가 지금의 예쁜가정과 간호사라는 만족하는직업을 가지신게 아닌가싶어요.
제 룸메이트는 필리핀에서 교수하던 친구였는데
모든걸 포기하고 미국으로 와서 간호사가 된 친구였는데 지금도 돈잘벌고 집사고 잘사더라구요.
그래도 이친구는 영어는 잘했던친구라 잘적응했겠지만 널스지님께서는
나이도 있고 영어도 안되고 최고의직장까지 그만두고오셨으니 진짜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이런이야기많이 올려주세요
이영상보니 나이 40먹고 또 미국에 가서 다른일에 도전해보고싶다는생각이 막드네요.
영상잘봤습니다!
Koowan Kwon : 이렇게 진지한 고민들을 진솔하게 털어놓는 유튜버가 얼마나 될까요? 널스지 선생님 정말 존경합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
Joseph Passion Im : 반갑습니다. 저도 32살에 시카고에 오고 약 5년 만에 간호사가 되어서 일 한지 두달이 됩니다. 저는 저는 전혀 다른 이유로 짧은 교직 생활을 그만 두고 미국에 와서 기초 영어 수업부터 시작해서 이제 RN 되고 지금은 BSN 일년 프로그램 시작했습니다. 한국 간호사들이 사실 주변에 많지 않아서 유튜브에서 보니 너무 반갑습니다.
Erin 에린언니 : 응원합니다!!!
저는 텍사스 시골에 살고있는 미국 주부이구요 한국에서는 10년정도 국제학교에서 선생님으로 일하다가 결혼 후 미국에오게 되고 진로 고민중에 늦깎이공부로 RMA (registered medical assistant) 공부하고있어요. 이걸 계기로 병원일 시작하고 저도 RN 더 기회가되면 NP까지 해보고싶어요. 미국간호사 되신거 잘 결정하신것 같아요!!
Lena PMHNP 미국 전문 간호사 : 우와. 그렇게 나중에 직장을 바꾼 다는 것이 쉽지 않으신 선택이었을텐데 정말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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